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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자몽청만들기

자몽청만들기

안녕하세요. 26일이 밝았네요. 어제 급하게 자몽에이드가 먹고 싶기도 하고 뭔가 건강하게 차를 타 먹으면 좋겠다 싶어서 오늘 빠르게 만들게 된 자몽에이드입니다, ㅋㅋㅋ그래서 오전에 마트에 다녀왔어요. 사람들이 많이 없더군요...ㅎ

게다가 자몽이 너무 비쌌었요. 하나에 2000원씩.. (허걱...) 비싸도 먹고 싶으니까 ㅋㅋㅋ 구매를 했어요. 4개나...!!! 설탕은 집에 있으니 룰루랄라 돌아옵니다. 근데 집에 오자마자 만들어야지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빈둥거리느라 늦게 만들었네요 ㅋㅋㅋ빨리 만들어 보도록 하시죠 ~

 

  • 재료는 자몽 4개, 레몬 2개, 자몽청의 양에 동등한 설탕 양( 과일청에서는 설탕의 양이 똑같아요.)

 

  1. 먼저 자몽을 윗쪽 아래쪽을 썰어줍니다. 오늘은 자몽을 쉽게 손질하실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 거예요. 자몽청 만들기 잘 따라와 주세요.

 2. 사진을 못 찍었는데요. 위아래로
썰어준 자몽을 세워서 껍질을 위에서 아래로 썰어줍니다. 과육에 붙어있는 흰색 껍질들까지 깔끔히 손질해주세요, (흰색 부분이 들어가면 쓴맛이 나거든요.) 그러고 나서 옆면이 훤히 보이잖아요? 그 사이에서 껍질들의 경계선에 칼을 넣어 분리해주세요.

 3. 과육 울 쫙 갈라주세요. 다른 분들 보시면 자몽 껍질을 아예 다 까서 하시더라고요. 다들 각기 다른 방법으로 하시지만, 제 방법도 수월하게 손질할 수 있어요, 이 방법은 카페나 업장에서 많이 쓰는 것 같아요. 스피드가 중요하니까요 ㅎㅎ

이렇게 자몽 과육이 분리가 됐으면요. 이제 다 끝났다고 보시면 됩니다.ㅎㅎ

 

  4. 저 정도면 아까 자몽청의 양이랑 비슷하지요?? 갈색 설탕이 메 실청은 거 담글 때 맛이 좋다고 하거든요. 근데 자몽청 하실 때는 흰 설탕을 쓰셔도 좋아요. 자몽이 빨간색이라 색을 이쁘게 만들어주거든요. 하지만 갈색 설탕을 써도 상관없습니다.

 

  5. 여기에 저는 상큼함을 추가하기 위해서 레몬을 슬라이스 해서 넣어줬어요. 레몬에 따른 설탕량은 따로 추가하지 않았답니다. 워낙 설탕이 많이 들어가서요...(사실 자몽청보다 설탕이 더 들어갔어 원래는 레몬도 동등한 설탕 양을 넣어주셔야 해요. )

  6. 소독한 유리병에 자몽을 얇게 슬라이스 한 것을 붙여서 자몽청을 담아줍니다. 이렇게 담으면 정말 이뻐요!!

자몽청 만들기 완성~~ 이렇게 해서 완성이 되었는데요. 저는 500ML로 딱 3병이 나왔네요. 기분이 아주 좋아요 ㅋㅋㅋ 딱 맞춰서 오니까요. 근데요 여러분 여기서 주의 하실게 있는데요. 자몽청, 과일청을 만드실 때 병 소독이 잘되어야 하고, 설탕 양이 과일의 양과 1:1로 충분해야 나중에 병을 열었을 때 곰팡이가 생기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고 나서 실온에 3일 정도 꺼내 놓으셨다가 냉장실에서 보관해 주셔야 해요. 제아무리 소독도 잘하고 설탕 양이 맞더라도 더운데 있으면 잘 상하겠죠?? 냉장실에 넣어두시고요, 먹고 싶을 때마다 꺼내 먹요!!

따뜻한 차로 먹어도 좋고요, 시원한 에이드로 한 잔 하셔도 좋답니다. 얼음 많이 넣고서요 ㅎ 곧 날이 풀리는데.. 아.. 저 봄은 생략하고 바로 여름 얘기를 하려 했네요 ㅋㅋㅋ 봄이 점점 짧아지는 것 같아요~! 이번 봄은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또 카페나 음식점에서는 어떤 메뉴들이 출시가 될까요? 시간이 지날수록 재밌는 일이 투성이 입니다. 아직은 살만하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

봄에는 어디를 가볼까요? 그렇지만 지금 코로나 19 때문에 심각해서 볼 때 까지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백신은 도대체 언제 나올까요. 미국은 3월쯤에 임상실험을 한다는데 너무 늦지 않나요.. 물론 저는 잘 모르지만요. 이 사태가 무사히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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