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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019년 얼마 남지 않은 9월

꾸준히 하겠다던 블로그.. 여전히 나는 게으르다. ,,ㅋㅋㅋ 나만 이럴까? 다른 사람들은 꾸준히 잘하시던 것 같은데 ㅎ 언젠간 써먹갰지 하던 타자실력은 원래 첨엔 100도 안 나오던걸 어딘가에 혹했는지 몇날을 노력해서 지금은 230정도 나온다. 그래도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순리가 이건 통했다. 안됬으면 다른건 시도도 안하고 위축됬을듯,,근데 아직 내 인생에서 노력해서 목적을 이루게 된게 타자 뿐이다.ㅋㅋㅋㅋㅋㅋㅋ...

 

근데도 230타자는 너무 느리다. 남들 다하는 400타? 해보고 싶다. 올 헤 안으론 할 수 있을까나? 아마 내년에 시도를 해 봐야 될 거 같다. 2019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 벌써 9월의 끝을 달리고 올해에 남은 대행사들을 어찌 처리해 나아갈까 , 이런 것 들도 노력으로 잘 헤쳐 나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언제부터인지 퇴근 후에 남는 자기전까지의 시간들이 너무 아깝다고 생각이 들었었다. 나는 이런 시간들을 어디다가 써야 하는지 어떻게 써야 실용적이고 좋을까..맞다. .자기계발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가끔은 나도 나를 이해를 못할때가 많다. 하고 싶어 하는 거 가지고 밀당을 한다던지 ㅋㅋ 약간 그당시에는 자기계발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처음 해 봐서 이렇게 오기까지 잘 몰랐던거 같다. 회사 동료들한태 이런 얘기를 자주 소통하는 것도 아니고 ,

 

 

 

퇴근후에 술 마시러 다니는 것도 돈만 쓰고 내가 너무 한심해 보였던 적이 있었던 것 같다. 하는 것도 없이 오로지 회사에만 왔다 갔다 하는 내 모습이 더는 견딜 수가...!! 심지어 취업을 한지 약 3년 정도 되는데 적금도 번번이 안 해놓아서 지금 4~5년이 되는 시점에서 모아놓은 돈이 얼마 없다., 꽤 오래 일했으면 몇 천만 원은 있었을 텐데.. 취업할 떼 처음 가졌던 마음으로 계속 지내 왔던 것이다.

"이번 달도 수고 많았어 ~ 나를 위한 보상을 하자!"

"오늘 월급날이니까 치맥 콜?"

"사고 싶은 거 안사면 사서 후회하는 것보다 안 사서 후회하는 게 더 오래 여운이 남는데!"

이런 마인드로 다 지르고 ㅋㅋㅋㅋ 근데 내 '인생의 좌우명이 후회 없이 살자 ' 인데 가끔은 사람의 소신대로 살면 안 될 거 같다. 이래 지고 되나~~!! 으구... 근데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도 가을 이라고 트렌치코트를 질렀다.

 

난생 첨으로 트렌치 코트를 산 것이다. 흐흐 (마음의 위안..) 이젠 패딩도 사야 되는데요..

 

욜로족. . 워라벨 ,, 저는 할 수 가 없어요. 이제는~~

저는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꿈틀이고 있어요 ㅜㅜ 지금부터라도 움직이지 않으면 미레애 내가 상처를 받을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이런 제가 미래를 향해 가는 모습 지켜 봐주세요!! (사실 인생은 혼자이지만요..ㅎ)

 이 글을 끝으로 또 한 번 다짐하게 되는 오늘!! 뜻깊은 날이네요 ㅎ여러분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셔요~우리 각자의 인생에서 파이팅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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